비타레터
녹차 몇 잔이 추출물 한 알과 어떻게 다른지, 카테킨 함량 표기로 환산해 보고 고르는 기준을 세웁니다.
EAA는 필수아미노산 전부를 담고 BCAA는 그중 일부입니다. 단백질 보충제를 대신할 자리인지, 언제 나눠 먹는지 가릅니다.
해조류를 자주 먹는 한국 식단은 모자란 쪽보다 넘치는 쪽에 가깝습니다. 요오드 상한선과 제품 표시에서 확인할 자리를 짚습니다.
유산균만으로 안 되는 이유와, 장 염증이 잦아 화장실부터 확인하게 될 때 점막에 따로 챙길 것을 짚습니다.
샴푸 문제인지 상태 문제인지 가르는 기준과, 두피 가려움증으로 밤에 잠을 설칠 때 안에서 챙길 감마리놀렌산을 짚습니다.
HCA가 몸에서 관여하는 지점과 하루 상한선을 먼저 보고, 가르시니아를 저녁 어느 시점에 두는지까지 짚습니다.
하루 허용 기준과 몸에서 빠져나가는 시간부터 봅니다. 카페인을 몇 시에 끊어야 하는지 계산해 봅니다.
여러 영양제에 이미 들어 있는 성분입니다. 판토텐산이 몸에서 맡는 일과, 따로 챙길 만한 경우인지 봅니다.
밀어내도 도로 두꺼워지는 발바닥 건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갈라진 뒤꿈치를 두고 매일 무엇을 하고 무엇을 챙길지 짚습니다.
비타민C와 같이 먹으라는 말이 어디서 왔는지, 퀘르세틴 흡수를 노린 형태들이 무엇이 다른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