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코사민·MSM을 먹어본 사람에게 NEM은 무엇이 다른가
앞서 다른 관절 원료를 먹어본 사람이 NEM을 볼 때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원료가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그 근거가 어느 갈래에 있는지다. NEM은 달걀 껍데기 안쪽의 얇은 막에서 얻은 원료로 알려져 있다. 다만 우리가 정리한 식약처 고시 사전에는 이 이름으로 된 항목이 없다. 그래서 고시 인정 문구를 나란히 놓고 견주는 방식으로는 다른 원료와 비교할 수 없다.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도 마찬가지다. 고시에서 정한 값을 댈 수 없으니, 지금 할 수 있는 답은 제품 라벨에 적힌 하루 섭취량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이 숫자를 제품끼리 견주면 그게 곧 비교의 출발점이 된다.
출처: 일반 상식
NEM에 인정된 기능은 어떤 문구로 적혀 있나
NEM은 흔히 관절 건강 쪽 원료로 소개된다. 그런데 소개되는 것과 인정된 것은 다르다. 라벨에서 먼저 볼 것은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그 옆에 기능성 문구가 적혀 있는지다. 마크가 없으면 일반 식품이고, 그 제품은 기능을 말할 수 없다.
기능성 문구가 적혀 있다면 그 문장을 바꾸지 말고 그대로 읽는다.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좋아진다」는 다른 말이다. 앞의 것은 인정 범위 안의 표현이고, 뒤의 것은 그 범위를 넘는다. 광고 문구가 라벨 문구보다 세게 말하고 있다면 라벨 쪽을 믿는다.
출처: 일반 상식
정제·캡슐, 하루 섭취량과 한 알당 mg 비교
같은 NEM이라도 정제와 캡슐은 고를 때 볼 자리가 다르다. 아래 표에서 자기 경우를 찾는다.
| 경우 | 무엇이 다른가 | 무엇부터 손대나 |
|---|---|---|
| 정제를 보고 있다 | 원료를 눌러 굳힌 형태라 부형제가 함께 들어간다. 크기가 큰 편이면 삼키기 불편할 수 있다 | 하루 섭취량을 채우려면 몇 알인지, 한 알당 NEM 함량이 얼마로 적혀 있는지를 먼저 본다 |
| 캡슐을 보고 있다 | 원료를 껍질에 담은 형태라 원료 외 성분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캡슐 껍질의 재질이 따로 적힌다 | 한 알당 함량과 하루 알 수를 정제와 같은 자로 견주고, 캡슐 재질을 함께 확인한다 |
제형보다 먼저 볼 것은 하루 섭취량을 채웠을 때의 함량이다. 한 알이 적어도 여러 알을 먹으면 같아질 수 있다.
출처: 일반 상식
계단이 겁나는 날을 기준으로 몇 주를 두고 보나
계단을 내려갈 때 겁이 났던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고, 한 통을 다 비울 동안 그런 날이 줄었는지 본다. 하루하루의 느낌은 날씨나 그날 걸은 양에 따라 흔들린다. 등산 다음 날 아팠다고 해서 곧바로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지 않고, 며칠 좋았다고 해서 곧바로 맞는다고도 판단하지 않는다.
먹는 시간은 매일 같은 때로 정해 두는 편이 잊지 않는다. 식사와 함께 먹을지는 라벨 안내를 따른다. 언제 먹는 것이 가장 낫다는 고시 기준은 없다.
출처: 일반 상식

달걀 껍질막 원료 표기에서 확인할 것
NEM은 달걀에서 온 원료다. 원재료명 칸과 알레르기 표시 칸에 달걀(난류)이 적혀 있는지 확인한다. 달걀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먹지 않는다.
원료 이름이 제품마다 다르게 적히기도 한다. 「NEM」으로 적혔는지, 「난각막」으로 풀어 적혔는지 보고, 다른 관절 원료와 섞은 제품이라면 무엇이 얼마나 함께 들어 있는지도 같이 읽는다. 지금 먹고 있는 것이 있거나 관리 중인 질환이 있으면 전문가와 상담한다.
이 제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출처: 일반 상식
관절 제형별 글
관절 원료는 제형에 따라 고르는 법이 갈린다. 이어서 읽을 갈래는 이렇다.
· 정제로 고를 때 — 한 알 크기와 하루 알 수를 보는 법
· 캡슐로 고를 때 — 캡슐 재질과 함량 표기를 읽는 법
· 분말·액상으로 고를 때 — 한 번 양을 맞추는 법
· 달걀에서 온 원료 NEM을 다른 관절 원료와 섞은 제품을 읽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