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티움 효능과 제형별 차이, 고르는 법

락티움 효능과 제형별 차이,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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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서 나온 성분이 긴장 쪽에 쓰이는 이유

락티움은 우유 단백질인 카제인을 잘게 분해해 얻은 조각이다. 젖을 먹은 아기가 금세 잠드는 모습에서 착안해, 그 조각을 따로 모은 것이 출발점이라고 본다. 그래서 원료는 우유인데 쓰이는 곳은 영양이 아니라 긴장 쪽이다. 자기 전에 마음이 안 가라앉아 잠들기까지 오래 걸린다면 먼저 살펴볼 갈래다. 테아닌과 견주고 있다면 성분 이름보다 라벨에 적힌 기능 문구와 먹는 때를 보고 고른다.

출처: 일반 상식

락티움에 인정된 기능 문구는 어디까지인가

이 사이트가 정리한 식약처 고시형 원료 목록에서는 락티움의 고시 문구를 찾지 못했다. 고시형이 아닌 원료는 업체가 따로 인정을 받은 뒤 그 문구를 라벨에 싣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준은 하나다. 제품 뒷면 기능성 표시란에 적힌 문장을 그대로 읽는다. 그 문장 밖에서 잠을 보장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표현은 근거가 없는 말로 본다. 표시란에 기능 문구가 아예 없으면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일반 식품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가 있는지도 같이 본다.

이 제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정제·캡슐·분말, 하루 섭취량과 원료 함량 비교

같은 원료라도 제형에 따라 먹는 방식이 다르고, 라벨에서 확인할 자리도 달라진다. 아래 표에서 자기 생활에 맞는 줄을 찾는다. 하루 섭취량과 원료 함량은 제품마다 다르므로 숫자는 각 제품 라벨에서 직접 확인한다.

제형 무엇이 다른가 라벨에서 먼저 볼 것
정제 들고 다니기 쉽고 물과 함께 삼킨다 함량이 한 알 기준인지 하루 기준인지, 하루에 몇 알을 먹으라고 하는지
캡슐 삼키기 편하고 냄새가 덜하다 캡슐 껍질의 원료, 함량을 어떤 단위로 적었는지
분말 물이나 음료에 타 먹고, 먹는 양을 나누기 쉽다 다른 원료가 섞였는지, 당류 같은 부원료가 들었는지

테아닌과 나란히 두면 무엇을 보고 고르나

성분부터 고르기보다 자기 상황을 먼저 가른다.

「저녁이 되면 하루 일이 계속 떠올라 긴장이 안 풀리는 쪽」인지, 「하루 중 특정한 때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은 쪽」인지부터 정한다. 그다음 두 제품의 라벨을 나란히 펼쳐 세 가지를 본다. 기능 문구가 어떤 상황을 말하는지, 원료가 어디서 왔는지, 하루 중 언제 먹으라고 적혀 있는지다. 우유에 민감하다면 원료가 우유에서 왔다는 점이 가장 먼저 가르는 기준이 된다. 시험기간인 아이에게 줄 생각이라면 라벨에서 섭취 대상 문구를 먼저 확인한다.

자기 전 몇 시간을 남기고 먹나

섭취 시점은 고시가 정하지 않는다. 아래는 일반 상식이다.

긴장을 풀려고 먹는 것이니 잠자리에 들기 직전보다는 저녁에 여유를 두고 먹는 편이 낫다고 본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씻고 쉬는 무렵을 기준으로 잡으면 매일 같은 때에 먹기 쉽다. 제품 라벨에 먹는 때가 적혀 있으면 그것을 따른다. 커피나 진한 차를 늦게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그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먼저다. 밤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날이 이어지면 먹을 것을 고르기 전에 전문가와 상담한다.

출처: 일반 상식

자기 전 몇 시간을 남기고 먹나

긴장·수면 제형별 글

긴장과 잠을 다루는 글은 제형과 상황에 따라 갈래를 나눠 두었다.

  • 락티움 정제와 캡슐, 라벨에서 고르는 법
  • 분말 제형을 음료에 타 먹을 때 볼 것
  • 테아닌과 나란히 놓고 라벨 읽기
  • 잠들기 전 저녁 습관과 먹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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