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 효능과 제형별 차이, 고르는 법

CLA 효능과 제형별 차이,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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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도 허리가 그대로일 때 CLA가 맡는 몫은 어디까지인가

운동을 하는데도 허리 사이즈가 그대로라면, CLA가 맡을 수 있는 몫은 생각보다 좁다. 식단과 운동으로 줄여 가는 흐름 곁에서 체지방 쪽을 거드는 보조 원료로 알려져 있을 뿐이다. 혼자서 허리를 줄이는 원료로 볼 근거는 우리가 가진 자료에 없다. 하루에 얼마를 먹을지는 제품 라벨에 적힌 양을 따른다. 먹는 때는 끼니와 함께가 무난하다고 본다.

출처: 일반 상식

체지방 쪽으로 인정된 기능 문구는 무엇인가

우리가 견주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목록에는 CLA 항목이 없다. 그래서 이 글은 고시 문구를 옮기지 않는다. 제품 라벨에 기능성 문구가 따로 적혀 있다면, 그 문구를 바꿔 읽지 말고 적힌 그대로 읽는다. 문구에 「체지방」이라는 말이 들어 있는지, 다른 기능만 적혀 있는지가 첫 갈림길이다. 「건강기능식품」 표시가 아예 없는 제품은 일반 식품이다. 같은 CLA라도 이 둘은 다른 물건으로 본다.

출처: 일반 상식

연질캡슐·액상·분말, 하루 섭취량과 순도 표기 비교

제형이 달라지면 먹는 방법과 라벨에서 봐야 할 칸도 달라진다. 아래 표에서 자기가 먹기 편한 쪽을 찾는다. 함량과 순도는 라벨의 숫자를 직접 확인한다. 「CLA 함량」과 「원료 기름 함량」이 따로 적혀 있는 경우가 있으니 두 칸을 헷갈리지 않는다.

제형 무엇이 다른가 라벨에서 먼저 볼 것
연질캡슐 기름을 캡슐에 담은 형태. 가장 흔하고 양을 맞추기 쉽다 한 알에 든 CLA 함량, 하루 몇 알인지, 순도 표기
액상 기름 그대로라 양을 조절할 수 있다. 맛과 산패에 신경이 쓰인다 한 번에 먹는 양의 기준, 개봉 뒤 보관 방법
분말 기름을 가루로 만든 형태라 다른 재료가 함께 들어간다 전체에서 CLA가 차지하는 비율, 함께 들어간 재료

식사 중과 식사 뒤 중 언제, 몇 번에 나눠 먹나

고시는 섭취 시점을 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칸은 일반 상식에 기댄다. CLA는 기름 성분이라 식사 중이나 식사 직후에 먹으면 속이 편하고 흡수도 낫다고 본다. 빈속에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다는 사람도 있다. 하루 양을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끼니마다 나눠 먹는 쪽이 흔하다. 몇 번으로 나눌지는 라벨의 섭취 방법을 따른다. 식사 중과 식사 뒤 가운데 어느 쪽이 확실히 낫다는 자료는 찾지 못했다. 끼니에 붙여 먹는다는 것만 지키면 둘의 차이는 크지 않다고 본다.

출처: 일반 상식

식사 중과 식사 뒤 중 언제, 몇 번에 나눠 먹나

홍화유·해바라기유 유래 표기에서 갈리는 것

CLA는 홍화유나 해바라기유 같은 식물성 기름을 원료로 만든다. 어느 기름에서 왔는지는 라벨의 원료 표기에 적혀 있다. 원료 기름이 다르다고 CLA가 다른 성분이 되지는 않는다. 다만 그 기름이나 그 꽃·씨앗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원료 표기부터 확인한다. 기름 성분이라 개봉한 뒤에는 서늘한 곳에 두고, 냄새가 변했으면 먹지 않는다. 임신·수유 중이거나 이미 먹고 있는 것이 있으면 전문가와 상담한다. 이 제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출처: 일반 상식

체지방 관련 제형별 글

체지방 쪽으로 CLA를 고를 때는 제형에 따라 보는 법이 갈린다. 아래 갈래로 나눠 정리한다.

· CLA 연질캡슐 — 한 알당 함량과 순도 표기 읽는 법
· CLA 액상 — 양 조절과 보관
· CLA 분말 — 함께 든 재료와 비율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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