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잇몸 일상 관리와 영양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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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이 먼저인가, 안에서 챙길 것이 따로 있나

칫솔질이 먼저다. 피가 비치는 쪽이든 잇몸선이 내려간 것 같은 쪽이든, 바꿨을 때 가장 먼저 표가 나는 것은 닦는 순서와 도구다. 안에서 챙기는 쪽은 그다음이고, 매일의 닦기를 대신하지 못한다.

순서를 이렇게 잡는다. ① 닦는 순서와 도구를 오늘 바꾼다 ② 식탁에서 줄일 것을 줄인다 ③ 그래도 그대로면 치과에 간다. 안에서 챙기는 것은 이 세 가지를 다 하고 난 뒤에 얹는 것이지, 앞에 놓는 것이 아니다.

오늘 바꿀 닦는 순서와 도구

순서를 뒤집는 것부터 한다. 칫솔을 먼저 잡지 않고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먼저 쓴다. 잇몸이 상하는 자리는 대개 이와 이 사이인데, 칫솔모는 그 틈에 들어가지 않는다. 사이를 먼저 비우고 칫솔질을 하면 같은 시간에 닿는 면이 늘어난다.

도구는 부드러운 모로 바꾼다. 단단한 모로 세게 문지르면 때는 지지 않고 잇몸만 밀려 내려간다. 칫솔은 잇몸과 이가 만나는 선에 비스듬히 대고, 크게 왕복하는 대신 짧게 떨듯이 움직인다. 힘은 손목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준다.

치간칫솔은 굵기가 맞아야 한다. 억지로 들어가는 굵기는 잇몸을 밀고, 헐렁하면 아무것도 걷어내지 못한다. 처음에는 치과에서 자기 틈에 맞는 굵기를 확인해 두는 편이 빠르다. 칫솔은 모가 옆으로 벌어지면 바꾼다.

사과를 베어 물기 꺼려질 때 식탁에서 줄일 것

사과를 베어 물기가 꺼려진다면 앞니에 힘이 실리는 상황부터 피한다. 통째로 베어 무는 대신 조각으로 잘라 어금니로 씹으면 같은 것을 먹으면서 앞니에 힘이 덜 간다. 참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바꾸는 쪽이다.

식탁에서 줄일 것은 양보다 횟수다. 단 음료를 조금씩 오래 나눠 마시면 한 번에 마시는 것보다 입안이 산성인 시간이 길어진다. 마실 것은 정해진 때에 마시고, 사이사이에는 물로 간다.

끈적하게 이에 붙는 것 — 캐러멜, 말린 과일, 달게 조린 것 — 은 씹고 나서 입에 남는 시간이 길다. 먹었다면 물로 한 번 헹군다. 신 과일이나 탄산을 마신 직후에는 바로 칫솔을 대지 말고 물로 헹군 뒤 잠시 두었다가 닦는다.

습관 다음에 볼 것을 한 표로

습관을 손본 다음에 볼 것은 경우마다 다르다. 자기 자리를 먼저 찾는다.

경우 무엇이 다른가 무엇부터 손대나
양치할 때 피가 비친다 닦는 자리에서만 비치는지, 가만히 있어도 비치는지가 갈린다 사이 닦기를 먼저 넣고, 힘을 뺀다
잇몸이 내려간 것 같다 내려간 것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는다. 더 내려가지 않게 하는 쪽이 목표다 모의 굵기와 힘 주는 방식을 바꾼다
찬 것에 시리다 드러난 뿌리 쪽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 혼자서는 갈라지지 않는다 자극이 되는 것을 줄이고 치과에서 확인한다
시술을 앞두고 있다 주변 잇몸 상태가 일정에 영향을 준다 미루지 말고 미리 상담한다

치과에 가야 하는 신호

겁낼 일은 아니지만, 혼자 관리로 끌고 가지 않는 편이 나은 신호가 있다. 닦는 방법을 바꾸고도 피가 매일 비치는 경우, 잇몸이 붓고 말랑하게 느껴지는 경우, 이가 흔들리거나 이 사이가 벌어진 느낌이 드는 경우다.

잇몸선이 눈에 띄게 내려가 뿌리 쪽이 드러났거나, 씹을 때 한쪽만 불편한 것이 이어질 때도 마찬가지다. 이런 것은 혼자 보고 갈라낼 수 있는 종류가 아니다.

임플란트를 비롯한 시술을 앞두고 있다면 주변 잇몸 상태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낫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사진으로만 확인된다.

혼자 관리할 때 조심할 것

가장 흔한 것은 세게 닦는 것이다. 잘 닦으려는 마음이 잇몸을 미는 쪽으로 간다. 소금이나 굵은 가루로 문지르는 것, 이쑤시개로 사이를 벌리는 것도 같은 방향이다.

인터넷에서 본 방법을 자기 상태에 맞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같은 「피가 난다」도 사람마다 상태가 다르고, 그 차이는 입안을 봐야 갈라진다.

잇몸에 좋다는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두고 고민한다면, 그것은 매일의 닦기 위에 얹는 것이지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제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드시는 것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한다.

출처: 일반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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