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종류 총정리, 추천과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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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G·EE·TG 중 실제로 봐야 할 표기

구매창까지 갔다가 rTG·EE·TG라는 표기 앞에서 매번 닫고 나왔다면, 보는 순서를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오메가(알티지오메가3) 제품에서 먼저 봐야 할 것은 형태 표기가 아니라 그 아래 작게 적힌 EPA와 DHA의 합계 숫자입니다. 형태는 그 숫자를 확인한 다음에 고르는 두 번째 기준입니다. 표기만 rTG여도 합계가 적으면 결국 여러 알을 먹게 되고, EE라고 적혀 있어도 합계가 넉넉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형태 표기를 나란히 놓은 비교표

같은 오메가라도 라벨에 붙는 인정 문구는 아래 한 줄로 정리됩니다. 여기에 rTG·EE 같은 형태 표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표기끼리 견주기 전에, 자기가 신경 쓰는 기능이 이 문구 안에 있는지부터 찾는 순서입니다.

성분 인정된 기능성(식약처 고시 원문) 하루 섭취량
EPA 및 DHA 함유 유지 혈중 중성지질 개선・혈행 개선・기억력 개선・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출처: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원료가 어유냐 조류냐에 따라 갈리는 것

원료가 갈리는 자리는 형태 표기와 또 다릅니다. 생선을 자주 먹는 편이고 비린 향이 크게 거슬리지 않는 쪽이라면 어유에서 뽑은 것이 무난합니다. 채식을 하거나 해산물을 피해야 하는 쪽, 그리고 비린 향 때문에 몇 번 사놓고 끝까지 못 먹어 본 쪽이라면 조류에서 뽑은 것을 봅니다. 부모님 것을 대신 고르는 경우에는 캡슐 크기를 함께 봅니다 — 삼키기 힘들면 남습니다.

표시된 함량 합계를 어느 숫자로 읽나

라벨에 크게 적힌 숫자는 대개 캡슐 하나의 총 중량입니다. 봐야 할 숫자는 그 아래 「EPA 및 DHA 함유 유지」 항목의 함량, 그리고 그것이 몇 알 기준인지입니다. 1일 섭취량이 두 알이면 표시된 함량도 두 알을 합친 값인지 한 알 값인지 갈립니다. 알티지오메가3라고 적혀 있는지 확인하는 데 쓴 시간보다, 이 두 줄을 맞춰 보는 시간이 더 값어치가 있습니다.

식사와 함께 두는 이유

기름 성분이라 기름기가 있는 식사와 함께 둘 때 흡수가 낫다고 봅니다. 아침·저녁 중 언제가 더 낫다는 정해진 답은 없고, 빈속에 먹으면 비린 향이 올라온다는 이야기가 많아 식사 자리에 붙여 두는 편이 지키기 쉽습니다. 매일 같은 끼니에 두는 것이 시간대를 고르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출처: 일반 상식

식사와 함께 두는 이유

산패를 줄이려면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나

오메가는 공기·빛·열에 약해 산패가 문제가 됩니다. 뚜껑을 꼭 닫아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고, 가스레인지 옆이나 볕이 드는 창가는 피합니다. 개봉 뒤에는 표시된 기한 안에 다 먹는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 제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병원에서 받아 먹고 있는 것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한 뒤 정합니다.

각 형태별 성분 글로 이어보기

형태와 원료를 정했다면 다음은 갈래별로 나뉩니다. rTG 형태를 따로 본 글, EE 형태를 따로 본 글, 조류 유래 원료를 본 글, 그리고 오메가 전체를 묶어 정리한 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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